[중고] 첫사랑의 조흔
서울문화사 / 2015년 5월
평점 :
판매중지


부친과 아들의 일그러짐으로 여주가 넘 힘들고 불쌍해서 눈물이 핑돌았다. 노블보다 눈물이 핑돌긴 첨. 마지막에 여주가 넘쉽게 남주를 받아줘서 짜증났지만 로맨스물이니 할수없다고 체념.마음같아서는 보란듯이 남주 걷어차고 남주는 한 십년은 여주에게 복종하며 종살이라도 해야하지않나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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