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햇살 아래 - HQ-948
다니 콜린스 지음, 류지영 옮김 / 신영미디어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전체적으로 밝다. 꼬이거나 하지 않은 담백한 여주가 사랑스럽다. 남주에게 반해서 허둥대거나 어쩔수없이 욕망에 빠지는게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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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키스 - HQ-946
캐롤 마리넬리 지음, 최정민 옮김 / 신영미디어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여주가 자존심 앞세워 남주와 밀당하지 않고 괜한 오해해서 시간을 헛되게 보내거나 하질 않는다. 솔직히 사랑을 드러내고 대놓고 좋아하면서 남주의 상처를 이해해준다. 그런점이 굉장히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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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빛이 찾아오면 - HQ-930
메이지 예이츠 지음, 이정 옮김 / 신영미디어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위험한 일을 하며 감정을 죽이고 사는 남주가 갑자기 얻게 된 어린 딸과 어린 딸의 엄마였던 여주를 만나 사랑을 찾게되는 이야기이다. 여주도 평범하게 살다가 남주를 만나 격정적으로 빠져들면서 예전의 평범했던 자신과 달라진 자신땜에 혼란에 빠지지만 남주와의 사랑을 인정하고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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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춤 - HQ-937
애비 그린 지음, 김효원 옮김 / 신영미디어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첫눈에 휩쓸려버린 여주와 남주. 동생의 결혼식을 망친 여주를 이해하지만 그로인해 남주가 느꼈을 당혹감에 여주가 나빠 보였지만 어쩔수없이 남주에게 사로잡혀 휘둘리는 그녀가 불쌍해보이기도 한다. 늦게 사랑을 깨닫는 할리퀸스런 남주로 인해 마음고생하지만 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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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집사의 광애
사쿠라이 사쿠야 글, 하치 후지코 그림 / 앨리스노블 / 2016년 5월
평점 :
판매중지


보통 집사가 주인공이면 나중에 신분이 상승한다던가 하는데 이책은 신분상승은 없다. 아가씨가 집사의 신분에 맞춰 살아가주는게 집사의 광애라기보다 아가씨의 광애가 어울린다. 암튼 둘이 많이 좋아하기는 하는데 뒤로갈수록 이야기가 재미는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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