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키스 - HQ-946
캐롤 마리넬리 지음, 최정민 옮김 / 신영미디어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여주가 자존심 앞세워 남주와 밀당하지 않고 괜한 오해해서 시간을 헛되게 보내거나 하질 않는다. 솔직히 사랑을 드러내고 대놓고 좋아하면서 남주의 상처를 이해해준다. 그런점이 굉장히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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