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합본] 장미의 사슬 (전2권/완결)
윤혜인 / 도서출판 선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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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처한 설정이 로맨스소설에서 다루기엔 너무 심하고 어두운데 그걸 다뤘으면 가해자에 제대로 보복을 하던지 그냥 과거 잊고 현재 행복한걸로 끝내면 안되지않나? 남주가 복수를 야멸차게 할것처럼 폼잡더니 할아버지선에서 끝이라니 한심하고 여주는 천재라며 직접 피의 복수를 하던가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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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맹수에게 사로잡히다
설이영 / 체온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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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말투가 그런다 뭐한다 알았다 등등 다로 끝나니 엄청난 능력의 어둠의 보스라는 설정에 어울리지 않게 모지리로 느껴지고 여자는 단순한 사고능력에 처지까지 우울하고 끝에는 남자를 사지로 모는 민폐 중의 상민폐의 능력을 펼친다. 나는 또 이런책을 고른것을 후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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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그의 연인
이기옥 / 더로맨틱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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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르는 분별력이 이렇게 떨어지다니 이상황 저상황 닦치는 데로 넣어서 복잡하게 엮은데다 주인공들의 매력없음까지 끝까지 읽기를 포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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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월하정인 (삽화본)
김원경(WR) 지음 / 우신출판문화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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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페이지 다 넘기고 540페이지쯤 시작된 사신의 사랑때문에 별둘 준다. 그게 제일 볼만한 이야기로 그다음 금류의 사랑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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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파랑이 흐른다 2 (완결) 파랑이 흐른다 2
별보라 지음 / 로망로즈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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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갑자기 사랑한다며 찌질함을 탑재한 상태로 정신까지 놔버린 한심한 남주. 불쌍에서 시작해 의지박약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반모지리로 변한 여주. 2권은 이 책을 읽고 있는 나를 개탄스럽게 만든다. 그 와중에 반미치광이 남조까지 등장 했어야 했는지 한심이 흘러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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