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합본] 장미의 사슬 (전2권/완결)
윤혜인 / 도서출판 선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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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처한 설정이 로맨스소설에서 다루기엔 너무 심하고 어두운데 그걸 다뤘으면 가해자에 제대로 보복을 하던지 그냥 과거 잊고 현재 행복한걸로 끝내면 안되지않나? 남주가 복수를 야멸차게 할것처럼 폼잡더니 할아버지선에서 끝이라니 한심하고 여주는 천재라며 직접 피의 복수를 하던가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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