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단죄의 침상
사이죠 릿카 지음 / 코르셋노블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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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도 않았던 일때문에 남주에게 혹독한 취급을 당한 여주가 불쌍하면서도 자신의 무죄를 강력히 주장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참는게 능사라고 지고지순한 태도를 보이기만 한다. 게다가 오해는 어찌 그렇게 밍숭밍숭하게 풀리는지 남주 사과에 바로 용서하는 여주의 넉넉함이라니 코웃음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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