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의형 - 메이지 염만다라, 앨리스노블
마루키 분게 글, 카사이 아유미 그림, 조이 옮김 / 앨리스노블 / 201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둡고 처절하며 안타깝네요. 삐뚤어진 자아를 가진 오라비한테 굴러들어온 먹잇감인 여주가 벗어나고싶지만 또 그 어둠에 끌리는 것이 애달프고 불쌍해요. 첫사랑하고 도망쳐 살았어도 어릴적부터 잠식된 어둠땜에 못살지 않았을까 싶네요. 토나오는 파괴적소재인데도 작가의 필력에 끝까지 읽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