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뜨기를 - 고도원의 밤에 쓰는 아침편지
고도원 지음 / 큰나무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저녁마다 하루를 마감하며 내일의 나를 위해 글을 쓴다. 지친 나에게 보내는 초콜릿같은 어쩌면 폭염에 들이키는 생맥주처럼 스스로를 위로하고자 보내는 편지가 인상적이다. 좋은 글귀로 잔잔하게 힐링을 시켜주는 이 시대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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