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조금 순진했다. 내가 하나를주면 넌 열을 돌려주고 싶어 했다.
넌 조금 영악했다. 내가 하나를줄 수밖에 없게 만들었으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