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자리를 빼앗아 않았을 때부터 이런 불안함과두려움은 예견된 일이었어요. 그것을 감수할 생각은하지 않고 당연하다는 듯이 지금의 자리를 지키려는생각만 하다니, 양심도 없는 짓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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