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나 칼리나 를 믿고 구매해버림. 전의 책들에서는 못 느낀 길다는 생각이 5권정도에서 마무리 되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읽는내내 비집고 들어옴. 그럼에도 에디타는 귀엽고 사랑스렀음. 전작의 기대감을 내려놓으면 타소설 대비 답답함은 덜하고 진행은 빠르며 읽는것에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