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슬픔의 저편
레베카 윈터스 / 신영미디어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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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할리퀸인걸 감안해보더라도 번역이 어설프고 대화나 상황이 뚝뚝 끊긴다. 옛생각에 한번 보았는데 신파조 연극을 글로 읽는느낌이랄까. 혼자 알아서 애를 낳는 여주는 기인의 경지로 놀라움을 자아내며 와서 자연스럽게 뒤처리를 해주는 남주에 기가 차는 놀라움을 느낀다. 두자매에 한남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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