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하트 오브 크라운
린 레이 해리스 지음, 류지영 옮김 / 신영할리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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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경솔한 왕자라니 하룻밤으로 인해 사랑에 빠졌다는 플레이보이는 정말 판타지로맨스다. 여주의 감정도 깊지 않으니 "6개월후에는요 1년후에는요"라는 말처럼 단기적단계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끝도 별로이니 중간이라도 재미가 있어야했으나 여주가 넘 몸사리는 관계로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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