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다시 출판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나머지 2,3,종합편도 신간 나오길...
3분 철학 시리즈만 다 읽어도 어렵게만 느껴지던 철학의 전체적인 개요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금방 읽을 수 있는데 깊이가 없는 것도 아닌 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