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명 발키리 - Valkyrie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유주얼 서스펙트><엑스맨 시리즈>로 유명한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최근작으로 매우 실망감 

을 안겨준 작품이다. 히틀러의 암살을 시도하는 독일인들의 이야기는 매우 매력적인 소재 

였으나 매우 작위적인 이야기 구성에 스릴이란 것이 도무지 느껴지지 않는 스릴러 이다. 

감성적인면이 부재 한 것은 감독이 작심하고 한편의 게임을 보여주려는 의도적인 연출이기에  

논외로 한다해도 결말을 이미 누구나 알고 있는 커다란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스릴러를 구성 

하기엔 감독의 한계가 느껴졌던 작품이다. 산만한 캐릭터들 또한 영화의 마이너스 요인이 아니 

었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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