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부업하라
전주양 지음 / 마음세상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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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글쓴이님의 솔직하고 친근한 서채가, 옆에서 말하고 있는듯한 느낌이에요. 제가 전자책 리더기로 들어서인지는 몰라도, 듣다가 많이 웃었습니다. 그리고 도전해볼만한 일이 하나생겼네요. 책은 좀 읽었는데 이렇게 돈벌이가 될수있다니, 아는 사람은 알고 있는 내용이었겠지만, 저에게는 새로운 사실입니다. 글을 많이 쓰지는 않았어도, 글로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표현할때 ,정말로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알맞은 단어들로 조합하고 나면 희열을 느꼈던것 같습니다. 돈도벌면서 이런 창의적인 활동을 할수있다니 정말 계속할수있다면 최고의 도구가 될것 같습니다. 계속해나가는데 있어서 열정은 그것을 하지 못하나, 돈이 라는 당근이 있으면 계속할수 있다는 말도 공감이 됩니다. 다른 돈벌이가 없나
찾고 있던 저에게, 쉽게 접근할수 있고, 그것이 제가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 일이라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수입에서도 지속적이고 자신에게도 발전적인 일이라는 사실도, 책을 내어 알려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가 얼마나 할지는 모르겠으나, 한번해보렵니다. 원래 서평도 잘안쓰는데 작가님의 책이 저에게 너무 소중한 정보였기에 이렇게 서평을 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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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물건 - 김정운이 제안하는 존재확인의 문화심리학
김정운 지음 / 21세기북스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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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책 제목이 좀 거시기하긴 하지만 읽을때는 웃음을 터트리면서 보았습니다.조금은 성격이 까질하지만 보통의 한 중년의 아저씨의모습을통해서남자의인생에대해서,그리고 내일이면또다거칩없이살아갈 저자를생각해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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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최고수들은 어느 부류일까.  

기업가, 투자가, 건물소유주들이 있겠지만 일반인이 가장 바라는 분야는 건물소유주가 아닐가 싶다.  

건물소유주는 아무나 하나. 특히 빌딩같은 건물은 왠만한 자금력으로는 힘들것이다.  

 그러면 빌딩소유주들은 어떻게 빌딩을 가지게 되었을까. 어떻게 빌딩을 소유할 자금을 모을 수 있었을까.  

빌딩과 그외 건축물 소유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중심도시 강남이라고 불리우는 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사는가. 

그중 강남 부자들은 어떠한 사람들인가.  

그들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이유. 

부자가 되는 사람들의 평생습관. 

발상이 남다른 부자들의 종목별 투자원칙. 

특히 부동산에 관해 집중적으로 말해준다. 

  

 

간절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 

돈을 다루는 올바른 태도. 

돈을 모으는 최선의 방법. 

부자통장의 비밀. 

높은 물가시대에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는 실천서. 

이책을 통해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을 품고 부자로 한발더 다가가보자. 

  

시골의사가 뭘알겠어? 

시골의사라고 한가하지 않다.  

그러나 시골의사는 왠지 한가해 보인다. 

시골의사든 도시의사든 상관할 바 없다. 

주인공의 경제관념을 통해 기초부터 응용까지 일반인들이 잘 알수 있도록 만들어진 탄탄한 경제교과서라도 해도 되겠다. 

우리들의 경제적인 모습과 사회, 그안에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지금 당장 나의 자금을 운용하는 가장 똑똑한 방법은 무었일까. 

돈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는 상태에서 돈관리는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해주는 상품설명서와 비슷하다. 

재테크, 저축, 펀드, 부동산, 주식, 보험등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재테크와 사용법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평범한 사람들이 당장 실천할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책. 

이책을 읽고 실천에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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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 2 - 실천편 - 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꿈의 격차
이지성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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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에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책의 내용은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 진다는 것이었죠. 꿈꾸면 이루어진다니. 저에게는 너무나 반가운 소리였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하면 그대로 된다는 것이었죠. 제가 하고 싶은 것을 생생하게 생각하면 우리의 몸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집중되고 결국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었습니다. 

VD=R 그것을 공식화 하면 이렇다는 것입니다.

vivid * dream = realizarion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저는 꿈꾸는 다락방 2권이 읽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꿈꾸는 다락방2권을 검색했습니다. 그랬더니 많은 리뷰들이 나오더군요. 그런데 예상외로 꿈꾸는 다락방2에 대한 평가가 별로 좋지 못하더군요. 꿈꾸는 다락방을 읽고 나서 희망을 얻었다가 꿈꾸는 다락방 2를 읽고나서 꿈이 깨졌다는 것입니다. 1편만 읽는것이 더 좋을 뻔했다는 둥 실망했다는 의견들이  꽤 있었습니다.

왜 그런고 보아 하니 작가가 1편에서 노력보다 생생하게 꿈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다가 실천편에가서는 생각하게 꿈꾸는 것을 바탕으로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한다고 써놓은것 같습니다.  

어떠한 일을 이루려면 행동이 따라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1권에서 노력의 여하보다 생생하게 꿈꾸기만 하면 이루어 진다고 해놓고서 2편에서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써놓으면 누구나 실망할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거기다가 1편에서 자기가 이야기 했던 내용들을 반박하는 내용들을 2편인 실천편에 써놓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슷한 생각인 시크릿의 생각들을 부정하고 오랜 연구를 해온 사람들 또한 그들의 방식이 틀리고 작가 자신만이 맞다고 하는 식으로 써 놓았나 봅니다. 기독교인인 작가가 기독교인의 관점에 책을 쓴 부분도 많은 독자들이 실망을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저도 1편에서 엄청난 감동을 느끼고 무었이든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실천편에 무슨 말을 써놓았을까 궁금하여 구입하려고 했으나 독자들의 리뷰를 보니 오히려 책을 사기가 꺼려졌습니다.    

 

처음에 꿈꾸는 다락방2편을 신랄하게 비판해 놓은 리류를 보고 작가못지 않게 뛰어난 소신과 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능력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뷰도 작가의 책만큼이나 뛰어나고 재미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꿈꾸는 다락방 1권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써놓았을까 궁금해 리뷰를 보게되었습니다. 1권은 거의 좋은 내용이었지만 몇몇 분이 비평의 글을 써 주셨는데 비평문을 보면서 내가 책을 읽으면서 약간 아리송했던 부분이나 생각지 못한 부분에 대해 잘못된 것 같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책을 객관적이고 볼 수 있는 사람들이 계시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비평의 내용은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것이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남들이 다아는 뻔한 내용이고 꾸준한 실천이 중요한 내용이며 그외에도 약간의 글의 오류들의 대해서 이야기 하는 내용들이 었습니다.   

 

책을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지만 남들이 그 책을 일고 어떠한 생각을 했는지 읽는 것 또한 재밌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객관적인 비평을 하시는 분의 글이 흥미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꿈꾸는 다락방2편에 대한 많은 리뷰들을 보고 이책의 내용이 대충 어떤 내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별로 읽고 싶지 않게 되었지만 나중에 읽게 된다면 나는 어떠한 생각을 하게 될지가 궁금하면서, 왠지 모를 흥미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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