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불우한 삶 주인공들을 다시 만나서 좋아요
소재와 배경이 신선해서 좋았다. 주인공 한 명은 무용수이고 다른 한명은 안무가이다.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진행되는 이야기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