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너무 막장으로 살아서 호감을 갖기 힘들다..
요한과 루스의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떠한지 알게되어서 작품의 전체적인 감정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