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과 함께 성장한 나의 서재. ^^
나에게 인문학은 `뒤늦게 배운 도둑질` 이다. 인문학은 인류의 지식이며 지혜이다. 40넘은 나이에 배우고 익히는 인문학은 남은 인생에서 삶의 미천이자 기술(도둑질)이 될것이다. ^^
주말에 책을 신청하고 배송을 조회하다가 강연회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인 신청합니다. 문화유산을 콘텐츠로 만드시는 유교수님의 강연회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갤탭, 갤노트, 아이패드를 구입해서 책을 읽다 이제 크레마까지 구입했습니다. 크레마만의 장점(e-ink, 가벼움, 베터리 등)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깜박임과 잔상만 계속해서 개선된다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