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공식 - 슈퍼개미 이정윤의 돈을 부르는 실전 공부법
이정윤 지음 / 베가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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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공식

이정윤 지음, 베가북스

 

나는 공대생을 졸업한 직장인이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오면서 수많은 공식을 풀었고, 외웠다. 하지만 경제를 배운 적은 없었고, 부자가 되는 공식은 배우지 않았다. 경제는 먼 나라 이야기처럼만 들렸었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가고 열심히 학점 잘 받아서 대기업에 취업하면 되는 일반적인 공식에 따라 열심히 살아왔을 뿐이었다. 난 지금 이 순간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내 삶을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사는 삶은 부자가 될 수 있는 공식인가? 이렇게 매일 열심히 살면 평생 돈을 벌어도 집 한 채는 살 수 있는 걸까?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이정윤 작가는 시작하자마자 당당하게 독자들에게 선포하였다. “여러분은 반드시 10년 안에 100억 부자가 될 것입니다.” 라는 말을 첫 문장으로 적어 놓은 것이다. …. 생각해보자. 내가 지금 37살이니 10년 뒤면 47살인데정말 10년 뒤에 100억 부자가 될 수 있을 걸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상식으로는 불가능한 일이고 터무니없는 허황한 말뿐으로 들렸다. 나는 이 문장을 보고 이정윤 작가가 과연 어떻게 표현을 해놓았는지, 과연 100억 부자가 될 수 있을 만큼 장담하는 이유가 이 책에 적혀 있을지 의심의 눈초리를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부자가 되기 위한,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잘 정리를 해 놓았다. 예습, 복습, 형식으로 먼저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음공부를 먼저 하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맞는 말이다. 아무리 부자가 되어도 좀생이가 되면 그건 멋진 부자가 아니다. 10년 뒤에 100억을 벌 사람이라면 부자의 마음을 알아야지만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부자란 무엇인지, 돈을 어떻게 벌고 관리하는지, 고생해서 번 돈은 어떻게 투자하는지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떤 마음으로 지내야 하는지 1교시 예습, 복습을 통해 부자가 되는 길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다.

일단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면 본격적으로 부자 되기 수업이 2교시부터 시작된다. 부자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경제 기초 지식, 미국금리 이해하기, 경제 지표 알기 등 하나하나 놓쳐서는 안 되는 필수적인 경제학 공부에 관해 설명을 해 놓았다. 2교시에서는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돌아가 복습하고 이해를 하고 다음 3교시로 넘어가야 한다. 돈의 흐름이 어디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아야지만 부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 이제 기초를 알았으면 실전 투자를 해야 한다. 3교시에는 실제로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있다. 투자하더라도 투자 대상을 어떻게 고르는지 어떻게 해야 완벽한 투자법인지, 주식을 할 거면 가치 주를 해야 할지 성장주를 해야 할지, 부자가 되기 위한 공식을 잘 설명해 두었고, 앞으로 이어질 4차 산업과 5대 성장산업까지 잘 설명이 되어 있다.

3교시까지 모든 내용을 마치고 나면 나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부자 학교에서 부자 교실에 들어가서 1,2,3 교시를 들으면서 부자수업을 이수한 것이기 때문이다! 나도 이제 부자가 될 수 있는 능력이 생겼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접근하는 거에 따라 내 10년이 달라질 것이다.

 

이 책을 읽은 모든 분이 부자의 공식을 이해하였다면 바로 실행하기 바란다. 10년 뒤에 부자가 되길 바라기 때문에 바로 실천할 것이다. 모두 10년 뒤에 부자가 돼서 만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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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면 수익이 따라오는 ETF 투자
이재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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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면 수익이 따라오는 ETF 투자

이재준 지음

내가 죽으면 재산의 90%S&P 500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 “기업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전체 종목을 사는 것이 안정적인 투자라는 들어 본적이 있는 가요? 너무나도 유명한 워렌 버핏이 말한 어록 입니다. 몇 달 전부터 미국 주식을 시작한 저한테는 너무나도 와닿는 말이였습니다. 지금 투자를 하면서 개별 종목도 하지만 ETF 투자도 하고있습니다. 한종목을 사기에는 너무 리스크도 있고 부담감도 있어 해당 섹터의 ETF를 사서 투자 함으로서 모든 곳에 투자를 하는거와 동일한 결과를 낳기 때문 입니다.

이 책은 개별 투자도 좋지만 ETF의 장점에 대해 더욱더 자세히 나와 있다.

ETFExchanged Tranded Funds의 약자로서 상장지수펀드이다. 책에서는 ETF 종목은 다이어트 식단 비교를 하고 있다. 다이어트 식단에도 A에는 잡곡밥, 김치찌개, 달걀 프라이가 포함되어 있고,식단 B에는 곰국, 고등어 구이 가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각 ETF에는 다양하게 어떤 산업군이 어떤 개별 주식들이 들어가 있는 거에 따라 다양하게 확인을 할 수 있다. 같은 섹터군의 ETF라고 해도 어느 종목을 보유하고 어느정도 퍼센트를 보유하고 있는거에 따라 해당 ETF의 수익률은 다를 것이다.

PART 1. 따라하기 전 ETF 알아보기

PART 2. ETF 투자 전필수 정보 뽀개기

PART 3. 수익이 따라오는ETF투자전략

PART 4. 수익을 높이는 ETF 위험 관리

PART 5. ETF를 활용한 자산관리 프로세스

PART 6. 국내외 유망 ETF11

책은 6개의 PART로 나누어져 있다. ETF 정의부터 전략, 프로레스, 위험관리등 순차적으로 잘 설명이 되어 있다.

또한 ETF의 장점을 7가지로 나열하고 있다. 1. 개별기업 리스크 회피, 2.상장폐지 리스크전액 원금손실 없음. 3.분산투자, 4. 저렴한 비용, 5. 높은 투명성, 6. 유동성강화, 7. 기초자산의 다양성 이다. 여기서 난 저렴한 비용과 개별기업 리스크 회피에 가장 큰 장점을 두고 있다. 가장 많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테슬라를 보더라도 개별 주식이 400달러가 넘는다. 하지만 테슬라를 보유하고 있는 ARKK ETF100달러도 되지 않는다. ARKK 는 테슬라 이외에도 Invitae, Crispr 등 여러가지 개별종목을 포함하고 있다. 우린 100달러로 내가 좋아하는 테슬라 및 다른 주식들도 다같이 살 수 있는 것이다. 리스크 또한 다른 개별 투자에 대비해 훨씬 적다.

주식을 하면 절대 안되는데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는 것이다. ETF가 바로 분산투자인 것이다. 보유한 개별 주식 중 일부 가 마이너스가 되어도 다른 보유 종목이 플러스 이면 최종적으로 플러스가 될수 있고, 마이너스가 될수도 있다. 이런 것으로 인해 리스크가 크지 않다. 하지만 개별 주식이 상한가를 갈 동안 ETF는 큰 수익률은 낼 수 없다.

만약 단기 수익을 내고 싶은 분이면 ETF는 추천하지 않는다. S&P 500 지수도 지수를 보면 결국 우상향으로 가고있다. 지금 사도 10년 후에는 우상향이면 수익이 날 것이다.

 이 책은 위 내용들에 대해 잘 설명을 하고 있고, 국내외 유망한 ETF또한추천하고 있다. 또한 중간중간 기사로 ETF 읽기 라는 코너가 있는데, 해당 기사를 QR코드로 직접 볼수 도 있고, 기사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고 있어, 앞으로 기사를 접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나도 여러분도 모두 성투 하여 부자되는게 꿈일 것이다. 만약 주식을 할 생각이면,개별 주식 및 ETF 퍼센트를 잘 구분 하여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TF를 시작 할려면 이 책을 보면서 기초를 다지고 어떤 것인지를 공부하고 시작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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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주식투자할 때 이것만은 꼭 기억하렴 - 우리 시대 투자에 처음 나서는 청춘들을 위한 엄마의 응원 메시지
권성희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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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주식 투자할 때 이것만은 꼭 기억하렴

권성희 지음

지금 부모님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난 지금 7살아이의 아버지 이다. 내가 아이일 때 부모님 세대는 10%가 넘는 이자를 적금으로 인해 받을 수 있으시고, 적금이 최고의 재테크라고 생각하셨던 세대이다. 주식은 위험한 거라고 생각하시고 무조건 하면 안 된다고 말씀 해주셨던 것이 기억 난다. 그래서 난 사회 초년생이 되면서 주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주식은 위험한 도박처럼 생각만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건 잘못된 생각이었다. 현재 우리가 자산을 늘리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주식 또한 한가지 방법일 뿐인 것이다.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 주식 책이 아니라 일반적인 재테크 책 이라는 느낌을 많이 느꼈다.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돈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소득은 어떻게 분배해서 어떤 돈으로 투자를 해야 하는지, 사회 초년생들이 간과 하기 쉬운 것들에 대해 먼저 나열을 한 후에 주식에 대해 하나씩 설명해 주는 책이다. 나는 너무나도 공감하는 내용이었다. 단순히 주식이 무엇인지 주식용어가 무엇인지를 설명하기 보다는 왜 주식을 하는지 주식을 하기 전에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 씀씀이를 줄이고 어떻게 준비를 하면서 주식 투자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자기가 어떤 성향인지 파악을 해야지 주식을 할 수 있는 판단이 들기 때문이다. 무작정 돈을 벌기 위해 한다? 라고 하면 무조건 망할 수 밖에 없는 것들에 대해 세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친근하게 우리에게 전하는 화법이다. 어떻게 보면 엄마나 아빠가 우리한테 했던 잔소리처럼 들릴 수 도 있지만, 잔소리 들을 때는 듣기 싫어서 흘려 들었던 내용들이지만, 다 뼈와 살이 되는 삶에서 중요한 이야기 였기 때문이다. 엄마나 아빠가 아들 또는 딸에게 인생의 선배로서 돈의 관리부터 왜 돈을 모아야 하는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부터 주식을 왜해야하는지 하나 하나 설명하는 것을 책을 보면서 느낄 수 있다.

또 한 개의 장점은 중요한 내용에는 하이라이트가 되어 있어 한번 더 그 부분을 기억하면서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에 읽다 보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하는구나 싶지만, 내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 나의 자산을 키우기 위해 내가 어떻게 생활하고 나의 목표는 무엇인지 한번 더 생각을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1, 엄마 돈 관리는 어떻게 해?

2, 엄마 주식 투자하게 돈 좀 줘

3, 엄마 무슨 주식을 살까?

4, 엄마, 이럴 땐 팔아, 더 사?

5, 주식 팔아 돈 쓰고 싶어

만약 진짜 내 아들이 나중에 저런 질문들을 하면 난 어떻게 대답을 할 수 있을까? 요즘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수학, 국어도 중요하지만 금융공부도 같이 시켜야 한다고 한다. 나도 내 아이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해 주식 or 금융에 대해 많이 알려주려면 나 또한 많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런 질문을 받았을 때 책에서 보았던 내용들을 하나씩 하나씩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에게 올바른 금융지식을 알려주면 아이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조금 더 금융에 대해 쉽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주식 초보도 읽으면 좋지만, 사회 초년생들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아직 젊을 때 돈을 많이 벌기 위해 모든 돈을 주식을 통해 벌려고 하기 보다는 책에 적혀있는 데로 목표를 정하고 조금씩 자산을 늘려가면서 주식을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모두 부자가 되길 원하고 돈을 벌기를 원한다. 하지만 그전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시작을 해야 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만 실패를 한 후에 다시 일어나려면 너무나도 많은 노력을 해야 하기 때문에다. 조금이나마 이 책을 읽으면서 실수를 줄이고 투자를 해 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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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주식책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시리즈
최정희.이슬기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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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 한 주식 책

최정희, 이슬기 지음

주린이!!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주린이란 말은 들어도 들어도 귀여운 느낌의 말이다. 주식 + 어린이 = 주린이! 나 포함 주식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주린이라고 말하고 있다. 주린이가 아닌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신도 모르는 주식을 주린이가 아닌 주식 어른이 된 사람 말이다. 주식을 조금씩 시작 하면서 나름 공부를 하고 싶어 주식 책을 몇 권 사보았다.

 기존의 주식 책을 보면서 몇 가지의 유형을 책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첫 번째는 주식에 대해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싶은 책! 주식이란 뜻부터 시작해서 1부터 100까지 주식에 나오는 단어 모든 것을 풀어서 설명하려는 책이다. 이런 책들은 오래 읽을 수가 없었다. 말도 너무 생소 하고 읽기도 힘들고 잠만 왔을 뿐이다. 두 번째 책 종류는 자기 경험담을 통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어릴 때 자기 자신이 어땠는데 주식을 하면서 돈을 벌고 주식은 꼭 해야 하는 거다 주식을 안 하면 바보다 라고 말하는 책. 이런 책은 몇 페이지만 봐도 뻔한 이야기뿐이었다. 읽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말이다. 하지만 이번에 읽은 책은 다른 느낌을 가진 책이었다. 주식이 무엇인지 정의에 대한 것도 없고 자기 경험도 없다. 정말 내가 주식을 시작하고 궁금해 한 내용들! 기사를 봤는데 도대체 무슨 말이지 알 수 없는 내용들! 주식 계좌로 주식을 사는데 몰랐던 것들에 대해 가지는 궁금증에 대해 하나씩 답변을 달면서 진행 되는 것이다.

브레인스토밍 처럼 주식을 하면서 계속 적인 궁금증이 생기고 질문이 생긴다. 하지만 기초적인 내용이여서 매번 지식인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했던 내용들을 너무나도 잘 정리를 해 놓았다.

목차를 보면 다음과 같다.

1장 주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투자의 기초

2장 저는 주식 거래가 처음입니다.

3장 돈 되는 좋은 종목을 고르고 싶어요.

4장 주식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5장 차트가 언제 사고 팔지를 알려준다고요?

6장 주식인 듯 주식 아닌 주식 같은 상품들

7장 그래서 요즘은 뭐가 제일 잘나가요?

위에서 말했듯이 궁금한 질문에 대한 답변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 책이다. 주린이 중 한 명으로서 책에 나온 몇 가지 질문을 적어드리자면,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의 차이가 뭔가요?

카카오게임즈 상장한다던데 주식을 미리 살 순 없나요?

외국인이 사면 호재인가요?

유상증자와 감자는 호재인가요? 악재인가요?

이런 부류의 질문에 대해서 알기 쉽게 잘 설명해 놓았다. 솔직히 저런 질문을 보고 저런 것도 몰라? 라고 묻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모르고 있었다. 이번에 카카오 게임즈 공모주도 처음 해보면서 알게 되었고, 감자라는 것도 듣기만 해봤지 정확한 의미는 잘 몰랐기 때문이다. 그렇다 나는 주린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 정말 쉽게 술술 읽혀진다. 다른 주식 책들은 보다가 중간쯤 보다가 접은 책들이 많은데 유일하게 재미있게 본 책이 아닐까 싶다.

본인이 주린이라면! 주식 책을 고르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 안에 있는 수많은 질문 중에 자기가 궁금했던 몇 가지 만 읽으면 이 책이 너무나도 잘 짜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주린이들 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주식으로 대박나서 배당금으로 여행 가는 꿈을 이루었으면 한다. 주린이 파이팅! 부자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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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율 쉬운 경제 - 투자와 돈의 흐름을 잡으려면 환율부터 정복하라!
박유연 지음 / 더난출판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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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즘 환율 쉬운 경제

박유연 지음

나는 기계과를 졸업했었다. 경제하고는 1도 친하지 않고 도대체 우리나라는 왜 미국달러에 의해 좌지우지 하는지, 도대체 환율이 뭔지 관심도 없었고, 알지도 못했다. 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점점 회사원으로서는 돈을 모을 수 없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주식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하였다. 이 세상에는 여러 나라가 있고,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거기서 1% 도 안되고, 그 안에서도 30% 이상이 외국인이 우리나라 주식을 좌지 우지 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왜 환율이 중요한지 이 책을 저자 말대로 환율과 경제에 대한 자신만의 시각을 갖출 수 있도록 기본 토대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춘 책이었다.

1. 환율이란?

2. 환율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3장 환율과 외환부채

4. 환율과 거시경제

5. 환율 급변에 끄떡없는 선물환

6. 환율 재테크

7. 정부와 한국은행의 환테크, 시장개입

8. 극단적인 시장개입, 고정환율제도

9장 환율전쟁

이렇게 9장의 주제로 환율에 대해 A 부터 Z까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는 책이다. 환율이 무엇인지, 이 환율이 전세계 증시와 경제를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환율이 오름으로써, 내림으로써 어떤 것이 좋고 어떤 것이 나쁠지. 환율이 어떻게 될 때 어디에 투자를 하면 좋을지 등 달러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알 수 있게 설명해 주었다.

그 중에서도 환율 재테크 가 가장 나의 마음을 이끌었다. 환 투자가 환 투기는 먼 일 이라고 생각하였지만, 개인도 얼마든지 참여할 수 있다는 믿음과 함께 외화예금 및 해외펀드의 선물환 특약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다. 이 내용을 보면서 나도 환 투자를 한번 해볼까 라는 자신감도 생기고 현재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환율을 알아야 위기에 대비하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세계경제의 작은 변화에도 요동치는 한국경제! 이 한국에서 살아 남기 위해 치사하지만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환율이다. 환율을 모르는 당신! 꼭 이 책을 통해 알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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