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橋しょう子 2018年 カレンダ- 壁掛け B2 CL-601 (オフィス用品)
ハゴロモ / 2017년 11월
평점 :
품절


제목 그대로 곧 다가올 2018년을 보다 밝(기차)게 시작하기 위해 평소 관심있던 배우인 타카하시 쇼코(高橋しょう子)의 달력을 구매하였으며, 수령하기에 이르렀다.

9월 말에 주문해서 11월 말에 받았으니 2달에 걸린 대 장정이었다.
물론 이렇게 걸린 문제는 알라딘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달력 제조사인 ハゴロモ의 기존 발매기일(일본기준)인 10월 중순에서 11월 초순경, 11월 25일로 지속적으로 연기가 되어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물론 배우의 스케쥴, 예약물량 소화 등의 여러가지 가변요소가 있겠으니 만큼 무조건적인 비판은 삼가야겠다.
추가적으로, 달력이 25일 일본에 발매가 되었고, 내가 수령한 날이 29일이었으니 배송 기간이 불과 4일 소요되었다는 점은 매우 놀라웠다.
25일(토), 26일(일)의 주말이 겹쳐있음을 감안한다면 더욱 대단하다고밖에 느낄 수 밖에 없는 수치이다.
이는 알라딘의 고객만족을 기반으로한 업무프로세스 효율화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하며,
속된 말로 '배달의 민족'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에 전혀 부족함 없는 기업이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사족이 길었는데,
이 달력의 구성은 표지 1매, 1매에 2개월분의 달력이 들어있어 총 12개월분의 달력 6매, 마지막은 서비스 컷으로 보이는 일러스트 1매으로 총 8매 구성으로 되어있다.
사이즈는 B2사이즈(515mmX728mm)로 은행에서 발부하는 달력사이즈와 비슷하거나 다소 작을 수 있으니 설치계획에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혹여 고작 8장짜리 달력에 3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것도 사실이나,
타카하시 쇼쿄의 팬이고, 마음 한 켠에 공허함이 존재한다면, 충분히 구매를 고려해 봄 직한 상품이라 확신한다.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2018년 밝고 즐거운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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