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는 예쁘다... 근데 스토리는 이게 뭐지 싶음...
왜 정발을 본편부터 안하고 스핀오프부터 했는지 이해가 안감
난 선택권도 없이 2권부터 보개됐자나ㅠㅠ
글고 스핀오프인거 감안하더라도 공수 둘의 서사가 적음...
수의 배우인생에 대한 고민같은게 훨씬 많이 나옴
그렇다고 진지하게 조명하냐하면 그것도 아님
엄마는 지맘대로 애를 압박하고 휘두르더니 마지막에 갑자기 널 지지할게 하고 자애롭게 웃음... 뭐지;;
맘에드는 설정은 공이 베타라는 점 하나밖에 없었음
베타와 오메가라서 서로의 짝이 되지못해도 둘이 행복하게 사는거는 약간 운명을 거스르는 사랑같아서 넘 좋다
얼마없는 베타공이나 베타수 보일때마다 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