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여로는 아예 안풀리는것도 많고 이북책값이 점점 비싸지네요... 근데 그것도 비엘같은 여성향만 비싸지는것같아서 슬슬 짜증남... 이 작품은 그래도 전에 연재로 조금 봤을때 잘보기도했고 리뷰도 좋은편이어서 바로 소장으로 구매했습니다.흔한 클리셰로 가족에게 학대당하던 상처수가 다정공을 만나서 행복해지는 이야긴데 작화도 예쁘고 공수캐릭터만 맞으면 무난하게 볼것같습니다~ 2권도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