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 불행 - 행복한 부모가 되기 위한 마음의 치유
마사 하이네만 피퍼.윌리엄 피퍼 지음, 김미정 옮김 / 푸른육아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항상 외롭고....작은일에도 화가나고....참을성이없고....

내 성격이 그런가보다~~하고 살았는데~`

아이를 키우며 육아서를 보며 나를 알아가게 되었지~~

많은 육아서를 읽었는데...

그중에...부모의 긍정지수를 1%높여라...를 보며 많이도 울었지~~

뭔가 내안에 나도 모르는 마음의 상처를 들춘느낌~~

그리고 몇달을 너무너무 힘들게 나를 돌아보고 ...나를 찾고....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 마음의 여유가 생길때쯤~~~

고른 책이 내적불행~~~

내 마음의 여유를 다시 깨버린 책~~~ㅎㅎ

이게 끝이 아니었구나~~

아직 풀지못한 것들이 많음을 알게 해준책~~~

많은걸 정리하고 바꿀수 있게 해준책~~~

아이에게 화안내고...아이를 이해하고....억압보다는..이해로 아이를

키우고싶어서 읽기 시작한 육아서가 나의 인생부터 달라지게 하는.....ㅎㅎ

나를 찾겠다는몸부림후에 보면 좋~~~은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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