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이 새겨진 소녀 스토리콜렉터 44
안드레아스 그루버 지음, 송경은 옮김 / 북로드 / 2016년 7월
평점 :
절판


전작이 훌륭해서 주저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번역이 너무 엉망이다..초벌번역본을 그냥 출간한 건가..편집자는 대체 뭘 한건가..스토리는 여전히 훌륭하지만 번역이 너무 엉망이라 집중력이 계속 흩어진다. 돈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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