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건우맘 > <리딩 프라미스>를 통해 시사회 관람후기->지상의 별 처럼
그러나 빠르게 전개 되면서도 소년의 내면 세계를 놓치지 않고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들,
선생님의 애정어린 제자 사랑,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변화된 모습들...
나와 동떨어진 내용이라고 여겼지만 우리의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이라 뒤로 가면 갈수록
감동적이고 나중에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었지요.
<리딩 프라미스> 덕분에, 알라딘 문화초대석 덕분에 행복한 저녁시간 이었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