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 좋아서 - 정원을 가꾸며 나를 가꿉니다
더초록 홍진영 지음 / 앵글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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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너의 일상을 알기에, 깊이 다가오는 에세이였다. 계절에 따라 자연에 순응하며 수고로움음 기꺼이 즐기는 그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놓치고 있었던 감정들도 소환하게 하는 에세이로 첫 작품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깔끔하고 단정한 문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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