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만 좋아해주는 남주 힐링되고 좋아요. 표지처럼 몽슈님 주로 쓰시는 내용과는 전혀 다른데도 재미있어서 금방 읽었어요. 읽으면서 기분좋은 기분을 느끼게 되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유월의 복숭아와 신청곡 진짜 재미있게 봤어서 나오자 마자 샀어요. 역시 짧지만 매우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아프기도 하지만 그만큼 여운이 많이 남아요. 새드 싫어하는데 새드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