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의 복숭아와 신청곡 진짜 재미있게 봤어서 나오자 마자 샀어요. 역시 짧지만 매우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아프기도 하지만 그만큼 여운이 많이 남아요. 새드 싫어하는데 새드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