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제연의 행동이 공감이 안 갈때가 있지만 에드리히 매력에 푹 빠져서 재미있게 봤어요 후반에 약간 캐붕이 느껴지지만 전 너무 일관되게 시크한 스타일보다는 이 편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외전 꼭 필요합니다.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