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답답하기만 하고 마음이 괴롭기만 했으면 읽기 힘들었을텐데 계속 읽게되는 필력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어떤 곳에서 꽃피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네가 얼마나 예쁜꽃이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좋은 글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