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주제인데 추천에도 올라와 있고 후기도 좋아서 구매했어요.여자주인공이 너무 아무 생각없이 로맨스나 읽으며 사는, 외모도 그저그런, 한미한 가문의, 눈치도 없고 사교성도 없는, 꿈도 미래도 없는, 계획도 결단력도 없는 사람이니.. 글이 재미가 있을리가 있나요. ㅠㅠ읽는내내 한심하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게다가 엄청난 바람둥이 남주가 결국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인데 결국 저런 여자라니 전혀 공감이 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