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분위기는 약간 어두워보여서 전체적으로 우울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갈수록 분위기가 티격태격으로 바뀌어요.우현의 잘못으로 아진과 이혼하게 되고 그 후 우현이 후회하며 매달리는 내용이 주가 돼요.그런데 아진의 성격이 이혼 전 후 너무 다른사람이라 좀 의아하긴해요.악조가 있지만 아주 심하게 고구마는 아니에요.사업적으로 해결되는 과정이 이해되지 않기도 하고 지루해서 그 부분은 좀 패스하며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