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아들을 둔 엄마인데 제가 먼저 읽었습니다.아이한테 무조건 공부하라고 할 게 아니라공부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밤늦게까지 앉아 있으면 열심히 하는 줄만 알았는데수면이나 식사, 휴식까지 전부 공부의 일부라고 생각하니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책 읽고 나서는 적어도"오늘 몇 시간 했어?"라는 질문은 덜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