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의 산을 잇다
박현성 지음 / 북랩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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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 있는 이 곳엔 어떤 전설이. 어떤 역사가 흐르고 있을까. 궁금해지게 만드는 수필입니다. 읽으면서 정화되는 기분이네요. 안가본 곳 가지못한 곳이지만 가고싶은 욕구와 상상을 불러일으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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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성 2018-05-28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궁금한 마음은 그 방향으로 마음을 모으게 하고, 그 마음이 자라면 마음을 움직이고, 그 마음이 결심을 하면 독자님의 발걸음도 어느듯 한국의 산하를 배회하고 있을 수도 있을 겁니다.
책을 통한 만남, 길위의 인연만큼 감사하고 진합니다.
아마 저의 깊은 속내를 가까운 사람 만큼이나 공유한 사람이 된듯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