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 있는 이 곳엔 어떤 전설이. 어떤 역사가 흐르고 있을까. 궁금해지게 만드는 수필입니다. 읽으면서 정화되는 기분이네요. 안가본 곳 가지못한 곳이지만 가고싶은 욕구와 상상을 불러일으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