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461호 - 2013.12.09 - 2013.12.22
미래한국 편집부 엮음 / 미래한국미디어 / 2013년 12월
평점 :
품절


한마디로. 별로였다. 좀 기대했어서 좀 더 실망하게 된 것 같다. 이런게 기독교적 관점이라니. 좀 나이든 분들의 보수적 관점이 느껴지는 느낌이었다. 시국미사 반대서명 발표하신 분들이랑 비슷한 것 같다. 영 불편해서 못 보겠다. 이제 안볼란다. 요즘 표지보니 더 두드러진다. 이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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