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이라는 아름다운 할인률을 보고 후다닥 구매했습니다 줄거리나 리뷰를 어느정도 보고 샀기도 하고 전에 대여를 통해 어느정도 내용을 본 기억이 있어 더듬으며 다시 봤는데 다시 봐도 존잼이네요 남주가 오직 여주뿐인건 둘째치고 여주가 다른 남자를 짝사랑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는것 자체가 저에게는 플러스 요인이 되었습니다 결말도 그렇고 둘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땃해지더라구요 달토끼 볼 게 없다 달토끼 살 게 없다 하시는 분들 이거 사십쇼 존잼이라구요~~ 나중에 땅치면서 울지말고 언능 구매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