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운은 좋은 사람과 함께 온다 -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운이 좋은 사람들의 비밀
정신과 의사 토미 지음, 안소현 옮김 / 서삼독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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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은 결국 좋은 사람을 만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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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어른의 대화법 - 상처받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소통의 기술
임정민 지음 / 서사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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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도 스킬이 필요하다.
목차
prologue. 나의 소통 방식을 알아차리는 것이 먼저다

PART 1. 우리의 말은 왜 제자리걸음일까?
다름이 문제가 아니다
치우침은 소통을 가로막는다
비대면은 오해와 실수를 부른다
감정 섞인 말에는 가혹한 대가가 따른다
●소통의 한 걸음: 다르게 말하면 관계가 달라진다

PART 2. 나 이해하기: 왜 그렇게 말할까?
마음의 구조 살펴보기
나의 세 가지 마음 들여다보기
마음 따라 변하는 말과 행동
나의 주된 성격과 소통 방식 알아보기
나와 너를 이해하는 다섯 가지 성격
성격의 양면성(OK, Not-OK)
●소통의 두 걸음: 에고그램(Egogram) 진단하기

PART 3. 대화의 기본 원리: 어떻게 말해야 할까?
반응하지 말고 대응하기
대화의 목적 기억하기
세 가지 대화 유형 이해하기
다섯 가지 패턴으로 말하기
인정 자극을 주며 말하기
●소통의 세 걸음: 스트로크(Stroke) 진단하기

PART 4. 관계의 변화를 만드는 실전 소통법
일상·직장에서 자주 소통하기
같은 말도 듣기 좋게 하기
진정성 있게 사과하기
기분 나쁘지 않게 부탁하기
세대 차이 인정하고 다르게 말하기
사춘기 기다려 주고 포용하기
●소통의 네 걸음: 상대에 대한 나의 진심 확인하기

부록
성격 유형별 말하기 훈련 대본

epilogue.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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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운은 좋은 사람과 함께 온다 -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운이 좋은 사람들의 비밀
정신과 의사 토미 지음, 안소현 옮김 / 서삼독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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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하고 긍젹적인 마음으로 살면 운도 좋아진다.
말을 긍정의 문구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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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문해력 - 나도 쓱 읽고 싹 이해하면 바랄 게 없겠네
김선영 지음 / 블랙피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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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을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알게 되는 것은 내가 너무 모른다는 것이다.

이 책 읽고 있는 중인데 허를 찌른다.

사람의 배움에는 끝이 없나 보다.

읽어도 남는 게 없는 어른이라면?
당신은 문해력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 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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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 - 김다슬 에세이
김다슬 지음 / 스튜디오오드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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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는 불필요한 사람을 걸러내는 편리한 도구가 된다. 어중이떠중이로 가득한 인연에서 알맹이만 남는 거다. 원래 인맥이란 허울 좋은 말이다. _〈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 중에서

관계가 어그러지면 사람들은 그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애써 노력한다. 혼자 남을까 봐, 욕을 먹을까 봐 상대를 붙잡고 오해였다며 구구절절 자신의 입장을 설명한다. 하지만 이렇게 억지로 이어붙인 관계가 과연 오래갈까? 그 관계가 만족스러울까? 책은 그렇지 않다고 단호히 말한다. 한 사람의 희생으로 유지되는 일방적인 관계는 얼마 못 가 끊어지고 만다.

《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는 이처럼 고장 난 관계를 수리하기 위해 애써온 사람들에게 집착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흐름에 몸을 맡기는 지혜에 관해 알려준다. 사람들은 으레 오해는 풀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잠깐의 억울함, 불편함을 참고 오해를 그대로 두면 떠날 사람은 떠나고, 나에게 찾아와 사실을 확인하는 진짜 내 사람은 곁에 남는다. 따라서 오해를 내 인생에 불필요한 사람을 걸러내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은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연스러움’이라는 이 책의 핵심 메시지와도 연결된다.

긴장하거나 조급하여 마음이 불편하면 평소에 쉽게 하던 것도 하지 못하게 된다. 뇌와 어깨에 잔뜩 들어간 힘을 빼고 편하게 생각하자. 사람은 편안할 때 뭐든 제일 잘할 수 있다. _〈잘하려는 마음이 일을 망친다〉 중에서

"허물없는 사람에게 거르지 않고

내 속 얘기를 해도 말이 새나갈까

걱정하지 않을 수 있는 관계

그게 신뢰고, 친구지.

그런데 그런 사람이 가까이 없을 때..."

이 책은 좀 날 것 같지만, 그래서 친구가 넋두리하듯 현실적 조언을 해 주는 듯. 가볍게 듣기 좋다. 나는 오디오북으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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