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머리 속에 뭐가 들어있으면 이런글들을 쓸까..
그가 썼던 역작들.
"해리와 몬스터"
"LOVE ON"
불쌍하다.
이런 글들이 실린 종이며.
이 책 표지를 돈받고 디자인 해준 디자이너며
정말 불쌍하단 말 밖에 나오질 않는다.
이상윤...이 사람 집이 갑부임에 틀림없다.
어떻게 이런 글들이 세상에 책이란 이름표를 달고 나올 수 있는지.
머리가 아파온다.
제발 야무지게좀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