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영문법 불변의 법칙 37 - 시험 직전 100점을 올려주는
고이시 유코 지음, 신동기 옮김 / 아울북 / 2004년 10월
평점 :
절판


이 교재는 진도를 빠르게 나갈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라면 장점이라 하겠다.

마음만 먹고 한다면 고수들은 하루에서 이틀정도면 다 볼 수 있는 분량이라 하겠다.

하지만  이 책은 토익  고수들 보다는 생초보에게 어울리는 책이라 하겠다.

토익을 처음 시작하거나 아직 700점 이하의 점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기초적 문법책을 한두번 정도 보고 이책을 본다면 아주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오직 토익만을 위하는 분이라면 파트 5,6를 이책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다고 본다.

일본인들은 서머리에 관한한 아주 뛰어난 사람들이란 생각을 다시금 갖게 된 책이라고

할까? 8000원의 책값이 그리 아깝지 않을 것이다. 하루에 1시간 정도만 본다고 하더라도

이책을 끝내는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주관적인 관점에서 볼때는 하

루에 최대한 많은 시간을 투자해 3-5일내에 2-3번 마스터 한후 다량의 파트 5,6 문제를 풀어

보는 편이 나을듯 하다.

 

오직 토익..그중에서 파트 5.6만을 위한 효율적인 책이다.

체계적인 문법이나 영어 실력을 늘리는 책은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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