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하루 24시간
파스칼 프레보 지음, 안느-샤를로트 고티에 그림, 김보희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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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사의 하루 24시간책은 응급실 의사의 24시간을 책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책이예요.

첫장을 펴자 독특하면서 특이한 그림이 눈을 사로 잡아요.

응급실 의사의 출근으로 시작을 하네요.

응급실 로비의 풍경이예요... 역시 많은 사람들이 와있네요..

시간별 진료 환자들을 통해 질병에 대한 설명과 동시에..

독자가 생각하고 진단을 내려보고 그 결과가 맞는지.. 알려주고

독특하게 책속에서 여행하는듯한 기분을 들게하는 책이예요...

책을 읽으며 생각하고 찾아보고..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보고..

어렵지 않게 차근차근 설명해주는것 같은 느낌이예요.

책 한권을 다 읽고 나니 마침내 모험을 다 끝낸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재미있네요.




의사의 퇴근으로 마무리 합니다.

마지막 장에는 각 시간대 환자별 처치에 대한 해답도 나와있네요.

책을 읽으며 간접적으로 의사가 되어 체험해보는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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