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본미술 순례 2 + 이 한 장의 그림엽서 나의 일본미술 순례 2
서경식 지음, 최재혁 옮김 / 연립서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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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통해 어둡고 잔인한 현실과 그 표상, 그리고 인간 내면의 이상 추구와 좌절을 마주하려 했던 서경식의 마지막 기록이다. 그는 과거 미술에 희망이 새겨진 흔적을 어루만지고 오늘의 맨살 위에 덧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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