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도와요 : 동생 돌보기 엄마를 도와요 2
배스 브래컨 글, 에일리 버스비 그림, 곽정아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엄마를 도와요

-동생돌보기편-

글 배스 브래건

글미 에일리 버스비

옮긴이 곽정아

-아름다운 사람들-

 

 저희집 일곱살 둘째 성연이에게 작년에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겼었답니다.

바로 형아가 되는일~~^^

 

하지만 많이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갈수록 멋찐 형아 역할을 해주고 있지요

 

 

우연히 알게된 이 엄마를 도와요 시리즈중에

'동생 볼보기' 편을 동생과 함께 읽어 보면서

와~~정말 동생 돌보는 일이 얼마나 멋찐 일이다 라는 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네요^^

 

 

물론 책속 나오는 주인공 헨리는 일곱살 보다는 좀 나이가 어린듯 한데

암튼 여동생 페니를 처음에 좋아하지 않아 하다가

 

엄마를 도와 동생 돌보는 일에 적극 가담하게^^ 되지요~~

 

ㅋㅋ 산책을 나갈때면 페니의 모자도 챙겨주고

목욕을 할때면 페니의 장난감도 챙겨주고,,

잘때는 자장가도 불러주는 센쓰^^**

 

저희 집 둘째도 이 책 읽어가며 동생 돌보는 일에 대한 자부심을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성연이 형아가 두살된 동생 성빈이를 놀아주는 방법이지요~~

 

며칠전엔 동생이 뽀뽀도 해주고 잉크도 해주고

자기가 해달라는거 다해줬다고

자기가 소중한 물건을 아끼지 않고 동생에게~~~*^^*

 

이제 마악 동생을 만나 조금은 스트레스 받을수 있는 오빠나 형아

그리고 누나나 언니들에게 권해주면 딱 좋을 책인것 같아요~~~

동생 돌보는 일이 정말 멋찐 일이다 라는걸

그래서 더 엄마도 아이들도 모두 모두 더 행복해 질거라는걸

알수 있을테니까요 ㅋㅋ

 

넘 좋은 책 읽게 되어 좋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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