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책 중에 하이레벨에 있는 귀한 내용입니다. 내면을 숙고하게 하는 심오한 내용이 많아 생각을 많이 하게 합니다. 단점은 번역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많아 반복해서 읽어도 내용이 모호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다시 재번역해서 나왔으면 하는 책입니다. 쉬운 책은 아닙니다. 마음에 의지를 가지고 읽어야 할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