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도서#서평그림에세이집은 어떤 것일까? 게다 그림은 AI를 활용해서 글을 형상화한 작품이라고 하니 너무 궁금했다. 시대가 바뀐 만큼 요즘은 ChatGPT 활용해서 많은 것들이 발전하고 있고 이제는 일상에서 빼 놓을 수 없기에 조금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여전히 낯설기도 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림에세이집은 AI를 활용한 작품 및 해설과 함께 그림이 그려진다는 것이 나는 색다르게 느껴졌고, 그림이 신비롭게 느껴졌다.2015년부터 2024년까지 블로그에 쓴 글을 모아 정리 하고 글에 대해 AI의 주어진 요청에 따라 그린 다양한 작품들이 갤러리처럼 꾸며져 마치 작품을 감상하듯 그림에세이집을 볼 수 있다. 사계절로 나누어 꾸며져 시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다.봄을 포근히 가슴에 안아서, 바람으로 씻어내린 시원한 여름아! 에서 열정적으로 고투하고, 당당히 창공에 가을을 던지며 희망의 꿈을 다시 세워 그리고 마음을 따뜻하게 전하는 겨울에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사계절을 보내면서 완성 한 만큼 독자인 나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으며, 보며 시간 여행을 하게 됐다.일부만 소개 해 본다.좋은 친구 ..좋은 친구를 찾는 것이 아니라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해주기 위해내 얼굴을 부벼대는 것입니다...친구는 동등합니다.부싯돌 두 개가 서로 부딪쳐야 빛을 내듯 말입니다.그 친구가 가진 그대로 좋고내가 가진 그대로를 보여줄 수 있다면두 개의 부싯돌은 아름다운 밝은 빛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이 글에 인공지능은 어떻게 표현할까?추상적인 펜화는 우정의 본질을 표현, 주조적 요소와 자유로운 흐름이 어우러져 우정의 지속성과 변화하는 아름다움을 담아낸 작품으로 소개되고,파스텔톤 유화 그림은 두 친구의 따뜻한 우정을 부드럽고 몽환적인 풍경 속에 담아 내고, 추상적인 파스텔톤 수채화 그림은 두 개의 부싯돌이 서로 부딪쳐 빛을 내는 모습을 나타낸다.이렇게 그림에 대한 해석이 함께 나오니 이해하기 쉬워서 그림을 계속 보게 된다. 이것이 그림에세이집의 매력인 것 같다. 우리 함께 그 매력 속으로 빠져 보자구~~~~아마 시간 가는 줄 모를 껄?#그림에세이집#시간가는줄모르고#김승희글#이을출판사#인공지능#에세이#AI그림#신비로움#앞서가는책#인공지능과협업#건강한협업#시간속으로#사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