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보물이라는 것을 난 처음부터 알았어. 라고 속삭여 주는 것 같은 사랑스럽고 유쾌한 오소리작가님 그림책입니다.하찮고 쓸모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요즘 나의 쓸모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시점에 용기를 불어 넣어준다. 돌머리들의 이야기 들어주세요.내돈내산 이야기꽃 응원단 하길 잘 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