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얄을 영화로 보고나서 느꼈던 섬뜩했던 느낌들을 잊을 수 가 없을 것같습니다. 그렇게 다시 이 것을 만화로 엮여내었군요..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이런 좋지 않은 내용들을 접하게 하면 안되겠지요..좋지 못한 사상을 가진 이런 미디어 개체들은 결코 우리에게 좋은 영향을 하나도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판매는 하고 있지만 결코 구입을 권하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 아름다운 내용의 다른 만화들을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