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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 스팀청소기 HS-2210LB
(주)한영베스트
평점 :
절판


있어요^.^

한경희 스팀청소기는 워낙 유명해서 따져 보지도 않고 샀습니다.

처음엔 귀찮아서 안쓰다가 한번써보니 정말 정말 뽀드득!!!  거실이 걸을때마다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깨끗해 집니다.  물걸레질로는 맛보지 못하던거!!!  정말 대 만족 입니다.

스팀청소기는 일주일에 한번만 쓰는데도 항상 뽀송한 느낌이 드네요^.^

쪼그리고 앉아서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좋구, 청소 시간도 많이 안걸려서 좋아요.

침대소독용 걸레, 청소용 걸레 따로 쓰고요,  위생적이어서 좋네요!

뜨거우니깐 조심은 해야죠!^.^

청소후 물기도 남아있지 않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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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Something from Nothing (Paperback + CD)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71
피비 길먼 글.그림 / JYbooks(제이와이북스)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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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작가는 캐나다에서 유명한 작가이다.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이다.

유태인들의 탈무드에 나오는 절약정신, 새로운 걸 생각하는 힘이 들어있다.

조셉이 태어날때 할아버지는 멋진 이불을 만들어 주신다. 따뜻하고 나쁜 꿈도 쫓아 버리는...

조셉이 크면서 이불은 낡아지고 버리라는 엄마의 말에

할아버지에게 고쳐달라했드니 자켓으로 만들어 주시고, 또 낡아지면 다른 것 또 다른 것으로 만들어가고 급기야 다 없어졌을 때 조셉은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

할아버지의 교육이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베어 나오는 따뜻한 이야기다.

본 스토리외에 생쥐들의 마루바닥 밑의 이야기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충분히 자극할만하다.

그림도 정말 편안함이 느껴지고 아름답다.

낡고 헐은 형용사 표현이  다양하게 나오고,  반복되는 문장으로 4세정도부터~ 초등까지 골고루 좋아할 만 하다!  우리 아이가 4세때 매일 읽어달라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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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 2009-03-08 1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서평 잘보고 블로그에 소개하려 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지우맘 2009-03-09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감사합니다~~ 요즘 직장일 때문에 책과 멀어졌었는데 서재에 들르게 해주시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베이비 위스퍼 - 행복한 엄마들의 아기 존중 육아법 베이비 위스퍼 1
트레이시 호그, 멜리다 블로우 지음, 노혜숙 옮김, 김수연 감수 / 세종(세종서적)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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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남자 금성에서온 여자'를 몇년전 읽은 기억이 난다. 여러 커플들의 예를 들어가면서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살아가는구나, 남자란 원래 이런면이 있구나...하면서 공감을 많이 했었다. 이번에 읽은 '베이비 위스퍼러'도 같은 느낌을 받았다.

첫아이를 키우면서 어떤상황이 발생하면 어떤집은 이렇게 했다더라, 다른집은 저렇게 했다더라...상황들이 모두들 있다. 같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고...그래도 듣다보면 아이키우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책은 각각 아기들의 성격을 일목요연하게 5가지로 정리하여 우리 아이는 어디에 속하는지를 잘 파악하여 아이의 행동에 대해 빨리, 그리고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글쓴이가 보모로 일하면서 접한 여러집들의 상황을 리얼하게 정리해놓아서 꼭 옆집 엄마들의 이야기를 귀동냥 하는듯하다. 책을 읽다보니 정말 내 아이가 울때 이건 배고픈 소리군!!!,이건 잠이온다고 칭얼대는건데...하며 예전보다 아이의 소리가 더 잘 느껴졌다. 신기하리만큼!!!

아이를 잘 파악하고 좋은 버릇을 들일 수 있는 SLOW 방법과 엄마와 아이가 동시에 편안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이 될 수 있는 EASY방법이 다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던 일을 아주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피부로 바로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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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ㄱ ㄴ ㄷ 비룡소 창작그림책 7
박은영 글.그림 / 비룡소 / 199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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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웅 부웅~! 칙칙폭폭 칙칙폭폭!!! 으로 시작되는 엄마의 책읽기! 책도 함께 흔들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음을 타고 '기다란 기차가 칙칙폭폭~ 나무옆을 지나 칙칙폭폭 칙칙폭폭!' 아이는 정말 신이 납니다. 남아인데 두돌 후에 사준것 같은데 한자리에서 한 10번 정도는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다른책은 많으면 두세번 읽어 줬나? 이책은 질리지 않고 정말 잘보더라구요, 유일하게 틑어진 책입니다. 빨간 기차에 무엇을 싣고가나 잘 보면 더 흥미있어 할겁니다. 우리아인 달을 싣고 가는데 기어코 바나나라고 하더라구요, 주위에 추천을 많이 해 줬는데 특히 남아들은 대부분 좋아하더군요...노래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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