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로 온 시 너에게 보낸다 - 나민애가 만난 토요일의 시
나민애 지음, 김수진 그림 / 밥북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처음 책을 읽고 느낀 생각은 ‘제목 참 잘지었다.‘였다.
그녀는 88편의 시를 골랐고 그녀의 생각과 함께 우리에게 보내주었다.
그녀는 아버지 나태주 시인을 닮아 따뜻한 감성을 지녔지만 , 한편으로는 냉정하기도 하다.
글에 서린 그녀의 슬픔을 자연스럽게 잘 녹여낸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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