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은 반려동물은 들어봤지만반려해변은 처음이라며 많이 생소했답니다.하지만 환경을 위해 해변을 입양하여 관리하는게대단해보이고 멋져보였대요. 그리고 우리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또 친정근처인 전북고창과 그 외의서해의 갯벌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고 그러므로 우리가 더욱 더 우리나라 바다와 해변이오염되지 않게 쓰레기는 바로 분리배출하고 밖에서 생긴 쓰레기는 가정으로 꼭 가져와분리수거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쓰레기들만 생각했던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바다, 해변 등 해양오염에도 큰 관심을 갖는계기가 되었습니다.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보고 환경에 대해 알아보고바른 마음가짐을 갖는 시간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자기도 민호, 준호, 수진처럼 과거로 가서 직접 듣고 보고 겪어보고 싶답니다. 그리고 민호가 가마솥에 있는 음식물을 먹을 생각을 어찌 했을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대요.자기였으면 입에 못댔다고....또, 병을 알려면 전후증상과 무슨 일이 있었는지 꼼꼼히 확인을 해야 정확한 병을 알 수 있다는 것도 구암선생님이 허준선생님이라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됬답니다.무엇보다 내용이 재미있어서 술술 읽혔답니다. 재미있어서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네요^^스토리가 끝난 다음엔[준호의 역사노트]가 나옵니다. 더 자세하게 인물의 정보와 업적을 알 수 있어요.여기에선 한의학이 무엇인지 허준이라는 인물은 누구인지동의보감은 어떤 책인지 등등시대적 배경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적혀있습니다. 초등아이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역사동화라 추천합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심심한 악어가 빵 집에서 식빵을 훔쳐 달아나요. 빵 집 사장님이 악어를 쫓아가지요. 수박 연못을 지나 옥수수 출렁다리를 건너치즈마을과 초코마을도 지나양파마을에서 잡힙니다. 어떻게 잡혔을까요??양파가 너~~무 매워서 악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너무 귀엽지 않나요???빵 집 아저씨도 악어를 마냥 쫓기만 하진 않으셨어요.혹시나 다칠까 조심하라고 소리치고 변장한 악어를 알면서도 모른 척 넘어가주시는 배려깊은 빵집 사장님이셨습니다.그렇게 완성한 빵을 먹어보니 웬 걸 너~~무 맛있지 뭐예요. 이름하여 팡 팡 식 빵아이는 아저씨가 악어를 쫓아가는 장면이 젤 재미있었다네요. 팡팡식빵을 읽으니 식빵 먹고 싶다고내일 식빵 사달래요 하하하하하 재미있고 유쾌하게 잘 읽은 팡팡식빵이었습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고든이 생각한 용기있는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못되게 구는 건 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라는걸 고든은 깨닫습니다.용기있는 행동은 바로 사과하는 것. 이런 생각을 하는 고든이 기특합니다. 아무래도 최고로 못된 거위는 아닌 듯 하죠??ㅋㅋ고든은 앤서니의 좋은 영향으로 바른 거위로 살아갑니다. 아이들이앤서니처럼 주변에 좋은 영향을 주며 살아가길 혹은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바른 길로 갈 수 있게인도해주는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잘못을 했을 땐 용기있게 사과하고 반성하는 마음가짐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엔 초등학교 저학년책이라고 생각했지만고학년 아이들에게도 정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크면 클수록 진심으로 사과하는걸 힘들어 할테니까요.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이 있는 책이 되길 바랍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